bar_progress

夏~ 더위 물러나고...호텔서 즐기는 여름 건강음료

최종수정 2009.06.22 09:53 기사입력 2009.06.22 09:53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식과 함께 음료 또한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건강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급호텔에서 선보이는 여름철 건강음료를 소개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원기 회복 위한 여름 건강 음료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로비라운지 수석셰프가 손수 마련한 여름철 건강음료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인삼, 마, 더덕, 오디, 복분자 등 원기회복에 좋은 약재로 만든 것이 특징으로 주스, 스쿼시, 스무디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로 마련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6년근 인삼과 꿀을 갈아 고소한 맛이 일품인 '인삼 주스', 위장과 간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마 주스', 원기를 보하고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주는 '더덕 주스' 등 천연재료를 갈아 만든 건강주스가 마련돼 있다.

새콤달콤한 맛을 원한다면,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갈증해소에 효과가 있는 '오디 스무디'와 면역력을 높여주고 여성건강에 특히 좋은 '석류와 오미자 스쿼시', 신장기능은 물론 피부미용에 좋은 '복분자 레몬 에이드' 등이 추천된다. 가격은 1만4000원부터 1만6000원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 '헬시 주스 이벤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로비라운지는 '생 오디주스','생 복분자 주스','생 더덕 주스' 등 우리 몸에 좋은 '헬시 주스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오디'는 강장제로 알려져 있으며 내장 특히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로비라운지에서 '생 오디 주스'는 1만5500원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신기능을 돕고 약리작용으로 항염작용, 항산화작용등을 해 주는 '생 복분자 주스'는 1만5000원에, 이밖에 '생 블루베리 주스'와 '생 더덕 주스'는 1만5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서울가든호텔, 한방차 특선

서울가든호텔 커피숍 파티오에서는 우리 고유의 맛과 향을 지니고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홍삼차', '오미자차', '유자차', '모과차', '생강차' 등 한방차 특선을 선보이고 있다.

홍삼차는 원기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 자양강장 등에 뛰어나며 오미자차는 면역 증강으로 감염성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기침과 감기에 좋은 약효를 내는 모과차는 신경통과 요통 증세에도 좋으며 유자차는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C와 카로틴이 풍부하다. 여기에 생강차는 면역성과 저혈압 강화 효과가 탁월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가격 8800원
 .

◆그랜드 하얏트 서울, '트로피컬 칵테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무더위를 식혀줄 '망고 벨리니', '멜론 마티니', '수박 데키리', '복숭아 바나나 스무디', '멜론 펀치', '망고 파인애플 스무디'등 트로피컬 칵테일을 8월 중순까지 선보인다. 망고, 바나나, 코코넛, 파인애플 등의 열대 과일과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인 복숭아, 멜론, 수박 등을 이용해 보기에도 시원하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원부터.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