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사장 손동희)과 GS EPS(대표 이완경)는 22일, 발전설비의 운영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략적 제휴를 담은 '발전기술교류 협약체결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각자 보유한 설비와 운영의 노하우는 물론 유사설비의 예비자재, 특수공구도 공동 활용하고 해외시장, 신재생에너지 사업정보도 공유키로 했다. 또한 매년 10월 중에는 정기교류회도 열기로 했다.

한편, GS EPS는 정부의 '민자발전사업 기본계획'에 따른 국내 최초의 민자발전사업자로서 충남 당진군 부곡공단내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GS그룹 계열사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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