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영화 '주온-원혼의 부활(이하 주온)'의 본 예고편이 21일 공개됐다.

이번 본 예고편은 저주에 휩싸인 집에서 시작되며 '니시오기 일가족 살인사건'으로 빠르게 넘어간다.

'빨리 와… 무서우니까…' 죽은 자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 무차별적으로 확산되는 죽은 자들의 원한과 저주의 메시지는 예고편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긴장과 공포에 사로잡히게 한다.

듣기만해도 소름 끼치는 '주온' 시리즈 특유의 사운드는 본 예고편에서도 그대로 들려와 공포감을 한층 증폭시킨다.

또한 갑자기 등장하는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의 모습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주온'은 지난 1999년 제작돼 인기를 모으며 극장판 '주온' 1, 2편과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 '그루지' 1, 2편이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4000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둔 바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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