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일본의 니시카와 아야(19)가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1위에 올랐다.

니시카와 아야는 19일 오후 8시 경북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김라나는 2위에 올랐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 33명의 모델들이 참여한 이날 대회에서 3위는 태국의 라나나펀 분인이 차지했다.

이날 손담비, SS501, 슈퍼주니어가 축하공연을 펼쳐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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