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LCD TV 판매량 21% 증가 전망
올해 전세계 LCD TV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디스플레이서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LCD TV 판매량은 1억2700만대 판매될 전망으로 이는 기존 예상치인 1억2000만대를 넘는 수치다.
또한 LCD TV는 세계 TV 출하의 약 6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LCD TV 매출은 미국 월마트와 같은 할인매장의 할인정책으로 6% 감소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이같은 LCD TV 판매 증가량은 선진국 시장 수요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고 중국의 가전 구매 보조금 프로그램 등을 통해 LCD TV판매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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