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샤이니가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타이틀곡 '줄리엣'으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샤이니는 19일 오후 6시 40분 생방송으로 열린 KBS '뮤직뱅크'의 K-차트에서 '줄리엣'으로 지난 5일에 이어 1위에 올랐다.

'줄리엣'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노래 뿐만 아니라 ‘S 라인’ 춤 등 퍼포먼스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줄리엣'의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샤이니 이외에 슈퍼주니어 '너라고'와 VOS '다행이다'가 1위 후보곡에 올랐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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