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강홀딩스는 1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호, 사업목적 변경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상호는 제강홀딩스에서 포네이처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또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사업목적에 ▲윤활유 제조시설, 천연가스터미널 등의 건설·소유·임대·처분▲벤처 및 일반기업에 대한 투자 ▲영화, 음반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업 ▲합성목재 제조 및 판매 ▲합성목재를 사용한 건축자재 제조 및 판매 ▲곡물섬유를 사용한 펄프 및 종이제조 및 판매 ▲상기사업관련 공장설계, 컨설팅 서비스 ▲농, 수, 축산물의 도 소매업 및 수출입업 ▲농, 수, 축산물 및 가공식품의 냉동업 ▲운송관련업 ▲창고업 ▲전자상거래업 ▲환경 관련 기술사업 및 이와 관련된 투자업 ▲해외부동산 투자업 및 개발업 ▲여행업 ▲호텔업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 ▲탄소배출권의 판매, 수입 및 수출업 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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