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양명승)은 원자력 기술과 일반 산업기술의 교류 및 융합을 위한 ‘제1회 화학 및 분석 기술의 원자력 산업 적용 심포지엄’(Nu-ACT)을 22일 연구원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INTEC) 아토피아관에서 연다.
심포지엄에선 ▲방사선 기술을 이용한 탐지기술 ▲전기화학 기술을 이용한 수화학 측정 ▲원자력 화학 ▲핵연료 주기 ▲폐기물 처분 등의 분야에서 초청 강연 6건 등 30여 건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엔 캐나다 뉴브런즈윅대 후세인(Esam M. A. Hussein) 교수, 미국 일리노이대 구어스(Andrew Gewirth) 교수, 체코 화학기술대(ICT) 마켓(Jan Macak) 교수, 순천향대 이인형 교수 등 국내외 원자력 화학 분야 전문가 초청 강사로 나선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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