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걷기편한 종로거리 만들기' 첫 시범사업으로 17일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를 개장했다. 종로 대로변의 노점 280여개 가운데 공산품 노점상 일부가 '젊음의 거리'로 옮겨졌다. 사진은 이날 오후 개장한 '젊음의 거리' 모습.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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