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 개장한 숲 체험장을 찾은 아이들이숲에서 자라고 있는 들꽃을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다. 서울시 최초로 개장한 정릉 숲 체험장은 지역내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창의력을 배울 학습공간으로 활용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