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성연";$txt="'타짜'에 출연한 강성연[사진=올리브나인]";$size="510,789,0";$no="20080802000524602771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10세 연상의 사업가와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드러난 강성연이 결혼설에 대해서는 단호히 부정했다.
17일 오전 불거진 남자친구와의 결혼설에 대해 강성연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혼 이야기는 시기상조"라며 "오는 8월 결혼하는 친구의 웨딩드레스를 골라주러 함께 매장에 들른 것이 결혼으로 와전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할 나이가 꽉찬 사람들이어서 교제를 뛰어넘어 결혼설까지 발전한 것 같은데 아직 상견례를 치르거나 구체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간 것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이날 연예가는 강성연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비 신랑이 국내외를 자주 오가는 사업가로,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과 얼마 전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최근 예식장을 알아보거나 웨딩드레스를 보러 다니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는 설이 난무했다.
또 강성연이 일반인 예비신랑의 노출을 꺼려 여느 연예인 결혼과 달리 가급적 소박하고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방침이란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한편 열애 사실과 함께 결혼설이 불거진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 25기로 데뷔, 최근 영화 '왕의 남자'와 드라마 '타짜'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캐릭터로 열연한 바 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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