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99,150,0";$no="20090617101405767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종상 한국토지공사 사장(사진)은 신도시 건설 20주년을 맞이해 '한국형 신도시 평가 및 향후과제'를 주제로 17일 오후1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기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국토해양부 후원으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주관하에 분당, 일산 등 신도시 건설 20주년을 기념해 열리게 됐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세미나는 새로운 주거문화의 창출, 주택가격의 안정,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우리나라 신도시 건설정책의 기여도를 재조명하고, 나아가 해외 신도시, 첨단그린도시(U-Eco-City) 등 미래도시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신도시 건설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기념 전시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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