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월 산업생산이 1.1% 감소해 지난 17개월간 16번이나 하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 1% 감소보다 높은 감소율이다.

미 연준리는 소비상품 감소와 생산 감소에 따른 비즈니스 장비생산 감소가 주요인인 것으로 분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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