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가전 판매업체 베스트바이가 1분기 순이익으로 1억5300만달러, 주당 36센트로 줄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소비감소와 함께 강달러가 가장 큰 영향인 것으로 분석했다. 연초에는 1억7900만 달러 주당 43센트를 기록한 바 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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