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배우 이동건 측이 7월 입대가 확정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동건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7월에 군입대가 확정됐다는 기사 내용을 옳지 않다. 7월에 입대할 수도 있고 8월에 할 수도 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못박았다.

이 관계자는 또 "연기가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내용도 확실한 것이 아니다. 연기할 사유가 있다면 얼마든지 연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영장은 매달 나온다. 언젠간 가겠지만 입대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건은 7월 18일 서울 강남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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