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울진 1, 2호기 원전 입찰이 유찰됐다. 이에 따라 17일 오후 2시 재입찰이 진행된다.

이번 원전 입찰에는 대우건설과 현대건설, 삼성건설컨소시엄이 각각 경합을 벌였다.

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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