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매거진 알로'의 KBS 편성이 무기한 보류됐다.

16일 드라마 제작사 에이스토리에 따르면 '매거진 알로'는 지난 15일 진행된 KBS 드라마 제작국 회의에서 편성불가 결정을 받아 KBS 8월 편성은 무산됐다

제작사측은 "당초 다음달부터 촬영을 시작하려고 했지만 8월 편성은 힘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KBS측은 "올해 '매거진 알로' 편성은 없다"며 "'스타일'과의 표절 시비와 관련해서는 법적 검토를 통해 해소됐다. 하지만 후속 드라마 제작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편성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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