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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고객의 감성 만족까지 고려한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를 선보인다.
16일 기아차는 기존 사전 차량성능 점검에 차량 내부 살균 탈취 및 스크래치 제거를 추가한 서비스를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는 기존 차량 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 안에 밴 각종 냄새들을 제거하고 살균해주는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와 경미한 접촉사고로 발생한 페인트 얼룩, 스티커 자국 등을 전문 장비로 제거해 주는 '스크래치 제거 서비스'를 추가하여 제공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단체고객(10명 이상)들은 기아차 큐멤버스 홈페이지(http://www.qmembers.com)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고객센터(TEL: 080-200-2000)로 문의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차량의 기계적인 점검 서비스 외에 고객의 감성만족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차량내부 살균탈취 및 스크래치 제거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통해 기아차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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