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KBS2 '결혼 못하는 남자'(이하 '결못남')가 한 자릿수의 저조한 시청률로 첫 출발을 알렸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15일 방송된 '결못남'은 8.2%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작인 '남자이야기'가 9.7%로 출발한 것에 비하면 약간 실망스러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재희(지진희 분)와 세 여성 문정(엄정화), 유진(김소은 분), 기란(양정아 분)의 첫 만남을 그리는 한편 각각의 캐릭터를 소개했다.

한편 MBC '선덕여왕'과 SBS '자명고'는 각각 27.9%,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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