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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들로만 구성된 합창단 '영혼의 소리로'가 11∼13일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개최된 '안톤 브루크너 국제합창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특별상 등 3개상을 수상했다.
후원회장인 중외제약 이종호 회장을 비롯한 단원들이 공연을 마친 후 태극기를 흔들면서 관객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독일 등 13개국 22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은 '자장가', '아베마리아', '강강술래', '나는 행복하고 싶어' 등 4곡을 합창해 참가특별상과 함께 특별연주상, 특별지휘자상 등 3개상을 수상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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