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임직원 20여명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지난 12일 보훈환자 전문병원인 경기도 광명 ‘성애병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환자 물리치료 지원, 산책 보조, 병실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한진 한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영이념인 ‘나눔경영’의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뜻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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