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녀의 날을 맞이한 11일 외국인은 사상 8번째 대규모의 매수세를 보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980억원(잠정치)를 순매수하며 개인과 기관의 매물을 모두 소화해냈다.

이는 사상 8번째 대규모이며, 지난 2007년 10월11일 1조6448억원 규모를 사들이며 사상 최대 규모를 순매수한 이후 1년8개월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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