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폭을 급격히 줄이고 있다.



오전 11시 4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2.3원 오른 12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일대비 9.3원 오른 1256.0원에 개장했으나 장초반 역외 매도가 나오면서 1240원대로 내렸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증시가 상승하고 있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도 지속되고 있어 역외 매도가 나오고 있다"며 "환율이 레인지 하단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