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영화 '죽기전에 해야할 몇가지 것들'이 내달 9일로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주목받은 신인 남궁은숙이 주연을 맡은 '죽기전에 해야할 몇가지 것들'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죽기로 결심한 수연의 하루를 그린 감성물이다.
이 작품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수연(남궁은숙 분)이 문득 죽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무심한 듯 담담한 카메라 시선으로 담아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사회 전반의 이슈로 떠오른 '자살'이라는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를 다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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