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은행은 순위채권 400억원이 모두 청약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토마토저축은행과 애플투자증권 전지점에서 모집한 제 2회 무보증후순위채 청약 결과, 발행금액 400억원에 802억원이 청약돼 경쟁률 2.005:1을 기록했다. 환불일은 이날까지며, 발행되는 채권은 고객이 지정한 증권사 계좌로 12일 입고될 예정이다.



한편 토마토저축은행이 발행한 후순위채권은 연 8.5%의 금리에 만기는 5년 2개월로 매월마다 이자를 지급하는 매월이자지급식이다. 만기 때까지의 기간누적 총수익률이 43.92%(세전)에 이른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