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만화, 블로그 등의 콘텐츠를 통해 홈페이지(www.xpeed.com)에서 초고속인터넷에서 결합상품에 이르기까지 각종 통신서비스에 대한 지식을 열람할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통신서비스는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지만 최근 결합상품 등 각종 통신 요금제가 쏟아지면서 점점 복잡해지고 전문적이어서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LG파워콤은 소비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통신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콘텐츠 ‘스피도리의 TPS뉴스’, ‘Dr.마의 IT세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스피도리의 TPS뉴스’와 ‘Dr.마의 IT세상’은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를 비롯 미래의 통신시장까지 다양한 통신서비스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활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스피도리의 TPS뉴스’는 인터넷전화 기능 활용법, 결합상품 활용법 등을 8화까지 게시하고 있다. ‘Dr.마의 IT세상’은 광랜, 인터넷전화, IPTV 등에서부터 미래의 통신시장까지 각종 통신서비스의 개념 설명 중심으로 10화까지 진행중이다.

이와 함께 LG파워콤은 통신서비스 이용에 대한 노하우를 고객에게 좀 더 쉽게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홈페이지내 블로그를 개설해 기업이 아닌 고객과 직원의 목소리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LG파워콤은 ‘광속군의 X-World', '공칠이의 인터넷 전화세상’, ‘파워군의 달콤한 애프터신청’, ‘엘렌의 엑스마일 센터’ 등 4개의 블로그가 현재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용대 LG파워콤 홍보팀장은 “향후에도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할 경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홈페이지를 단순한 회사, 서비스 소개 등 기업홍보를 위한 수단에서 벗어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 대화함으로써 고객과의 감성적 소통을 지향하는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