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박스권 상단 테스트<우리銀>
역외 환율이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박스권 상단을 테스트할 것이라고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11일 "미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에 따라 환율이 등락을 보이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동시에 증시의 향방 역시 주요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역외 원·달러 환율이 미 증시 약세와 미 달러화 강세로 1250원대 후반에 마감하면서 이날 환율이 다시금 박스권 상단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250.0원~12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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