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허참, Mnet 엠카운트다운 '깜짝 출연'";$txt="";$size="550,373,0";$no="20080229085630862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음악 전문 케이블채널 엠넷미디어의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태국 지상파 프로그램에 방영된다.
엠넷미디어는 "'엠카운트다운'이 태국 지상파 Ch.5을 통해 방영된다"면서 "이로써 일본 Mnet Japan과 중국 CCTV 계열사 풍운음악채널 등에 두루 방송되며 한류 핵심 콘텐츠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엠카운트다운'이 방영될 프로그램은 태국에 약 2000만 시청자를 보유한 채널인 Ch.5의 '아시안 카운트다운(Asian Countdown)'이다.
이 프로그램은 프라임 시간대인 수요일 밤 11시2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약 50분간 방영되는 음악 방송으로 시청률 평균 8~9%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엠넷 엠카운트다운' 코너를 통해 '엠카운트다운' 공연실황과 차트가 K-POP 차트 형태로 소개되며, '와이드연예뉴스'의 국내 뮤지션 관련 정보가 독점 방영된다.
엠넷미디어는 "코너 편성은 전적으로 엠넷미디어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태국 현지의 추가 편집 없이 실력이 우수한 국내 가수들을 전략적으로 노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엠넷미디어 박광원 대표는 "태국 전국 시청자가 보는 프로그램에 한국 가수가 나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한국의 브랜드와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잠시 주춤한 한류 열풍을 다시금 이어나가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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