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일 충주에서 ‘2009 전체 직원 워크숍’…200여 항공가족 참가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조건호)가 11~12일 충북 충주에서 200여 항공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전체 직원 워크숍을 갖는다.

워크숍의 테마는 ‘변화’와 ‘녹색성장’, 슬로건은 ‘생각이 푸르면 미래가 푸르다’.

워크숍 내용은 ▲창의적 발상과정 체험 ▲커뮤니케이션방법에 대한 훈련 ▲저탄소녹색성장의 국정방향 대비 전략에 대한 학습 등이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워크숍을 하기 전에 전체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선호도 조사 결과 ‘저탄소 녹색성장’과 ‘실용 공직문화 조성’ 강의가 나머지 고객만족, 반부패 청렴교육보다 1, 2순위로 나타나 워크숍에 반영된다.

행사엔 정광수 산림청장도 참석, 격려할 예정이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2007년 공동체베이스 훈련, 2008년 충북 충주 도미노게임 및 화합의 장 등 직원들이 적극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테마가 있는 직원 워크숍’을 연례화해 추진해오고 있다.

조건호 산림항공관리본부장은 “워크숍 때 미래를 위한 직원들의 준비 자세에 대해 강조하고 다양한 직렬의 종사원들 간 공동체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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