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보아가 미국 뉴스채널 CNN과 인터뷰를 가지고 미국내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보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미국 트위터(Twitter)에 글을 올려 CNN출연사실을 알렸다.

보아는 이글에서 "조만간 CNN을 통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를 찍는 중간에 CNN과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6년 CNN 대담 프로그램 '토크아시아'에 출연해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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