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BS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 9일 종영";$txt="";$size="510,357,0";$no="20090609103047203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KBS 월화미니시리즈 '남자이야기'가 결국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하고 지난 9일 종영했다.
10일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방영된 '남자이야기'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9.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선덕여왕'이 25.2%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남자이야기'는 종영으로 인한 시청률 반등 역시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선 김신(박용하 분)이 채도우(김강우)의 연기를 알아차리는 내용이 진행됐다.
한편 후속 드라마로 오는 15일부터 지진희 엄정화 주연의 '결혼 못하는 남자'가 방송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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