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서울 워커힐은 '도심속의 리조트'를 테마로 멀리 가지 않아도 마치 리조트에서와 같은 이국적인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서머 인 더 시티(Summer in the City)' 서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얼리 겟어웨이 (Early Getaway)'가 먼저 여름시작을 알린다. 부지런한 '얼리 버드(Early Bird)'를 위한 패키지로 아차산 전망 원더풀 룸에서의 1박과 함께 야외 수영장인 리버파크(River Park) 2인 이용이 가능하다.
현대 일식 레스토랑인 '나무'에서 입맛을 돋워줄 수 있는 식사메뉴 15% 할인권도 주어진다. 패키지 요금은 23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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