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청담동 클럽 사진'의 주인공이 그룹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아닌 클럽 디자이너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클럽 디자이너 이모씨는 8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연예특급'에 출연 "클럽 사진 속 주인공은 빽가가 아닌 나"라고 밝혔다.

이씨는 "전부터 빽가 씨와 닮았다는 말은 들었다. 이 사진은 지난해 찍은 것"이라며 "클럽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사진 속처럼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 사진은 소수의 부분을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빽가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변명도 거짓말도 아니고 사진 속 저 사람은 내가 아니다"라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한편 최근 화제가 된 140여장의 '청담동 클럽 사진'은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사진속에는 남녀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스킨십을 하는 장면과 상반신을 노출한 여성등이 등장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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