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청담동클럽 사진, 인터넷서 일파만파";$txt="";$size="550,371,0";$no="20090602204116736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각종 포털사이트 1위를 휩쓸며 2일 인터넷을 뒤흔들고 있는 이른바 '청담동 클럽 사진'에 연예인의 모습도 담겨 있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또 한번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청담동 클럽 사진'은 청담동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에는 파티를 즐기는 남녀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스킨십을 하는 장면, 동성끼리 키스를 하는 장면, 상반신을 노출한 여성 등이 등장한다.
문제는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들이 연예인도 등장한다고 주장하는 것. 도마에 오른 연예인은 모 그룹 전 멤버 A와 개그맨 B, 또 모 케이블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연예인 지망생 등이다.
몇몇 네티즌들은 "모 그룹 전 멤버 A가 등장한다", "유명 개그맨 B도 나온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디에 그들이 나온다는 말인가. 비슷하게 생겼을 뿐 그들이 아닌 것 같다"고 반격하기도 했다. 게다가 "그 연예인이 맞지만 그들이 등장하는 사진은 평범한 편이다"라고 밝힌 네티즌들도 있다.
한편 140여장의 '청담동 클럽 사진'은 각종 커뮤니티, P2P, 메신저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태다. 때문에 사진 속 인물들의 사생활 침해 문제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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