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방송인 노홍철과 열애에 빠진 장윤정은 지난 2004년 1집 앨범 '어머나'를 발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서 국내 트로트계의 부흥을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윤정은 1980년 2월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었지만 한동안 가수로서 인기를 얻는 데 실패했다.

이후 2003년 1집 앨범 '어머나'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장윤정의 전성시대를 열기 시작했다.

'꽃', '짠짜라',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등 신세대 입맛과 중장년층의 입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곡으로 장윤정은 신세대 트로트 가수 중 정상에 우뚝섰다.

또한 지난 2004년 MBC 10대 가수상을 시작으로 2005년 제12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해마다 각종 상을 휩쓸었다.

지난해 9월부터는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에 노홍철과 함께 출연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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