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의 개장 전 지수선물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우려하던 고용보고서에서 의외로 개선된 모습이 나타나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확산된 덕분이다.

특히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보잉과 알코아, 뱅크오브아메리카 등은 각각 2% 이상 상승하고 있고, 애플은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지속중이다. 애플의 경우 스티브 잡스가 다시 복귀한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도 한 몫한 것으로 해석된다.

S&P500 지수선물은 5일 오전 8시50분(현지시각) 현재 전일대비 1.4% 오른 953.50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우지수 선물은 114포인트(1.3%) 오른 8844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