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주택금융공사의 기발행 제3-2회 외 무보증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A(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 요소로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서 안정적인 법적·정책적 지위 보유 ▲영위사업의 공공적 기능과 국가 정책적 중요성 ▲공사법 상 정부의 재무적 지원이 명문화돼 최상위 수준의 재무안정성 확보 등을 꼽았다.



한편 공사는 평가일 현재 정부(기획재정부)가 52.5%, 국민주택기금(국토해양부)이 12.1%, 한국은행이 35.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기금관리형 준 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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