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안산 도시지연공원 화장실 업그레이드
주민들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서대문 안산도시자연공원에 휴양림 같은 자연 친화적 화장실이 들어 선다.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오는 9월 20까지 약 4억여원을 들여 친환경 공원 화장실 개선공사를 시행한다.
$pos="L";$title="";$txt="안산 도시자연공원 내 공원화장실 조감도";$size="344,181,0";$no="200906051303068806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대문구는 안산도시자연공원과 백련근린공원의 기존 자연 발효 화장실을 철거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수준 이상으로 시설을 개선,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공사는 주변 공원 환경과 어울리는 건축 디자인과 음악이 흐르는 화장실로 바꾸어 화장실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공원 내 화장실을 개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원 화장실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안산도시자연공원은 지난 해 한국갤럽의 ‘2008년 공원 이용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자치구 관리공원 23개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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