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제너럴모터스(GM) 브랜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인도 현지 언론을 인용해 4일 보도했다.
인도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자동차 생산업체인 마힌드라 앤드 마힌드라(M&M)가 GM의 새턴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GM을 대신해 은행쪽에서 인수 의사를 타진해 왔다. 타타 역시 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러나 M&M과 타타측은 모두 이같은 사실을 부인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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