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2009세계과학단지협회(IASP) 총회 개막식서 적극 홍보
$pos="C";$title="";$txt="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2일(현지시간) 열린 26회 세계과학단지총회 개막식에서 참가자들이 대덕특구 홍보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size="550,412,0";$no="20090603141044591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가 세계 일류 혁신클러스터로 발돋움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대덕특구본부는 2일(현지 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라일(Raleigh)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6회 2009세계과학단지협회(IASP) 총회’ 개막식에 다음 개최지 자격으로 참석했다.
총회엔 72개 나라 300여 회원기관관계자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중 700여명이 대덕특구본부 홍보관에 몰려 다음 개최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미국의 저명한 경제·과학잡지인 '비즈니스위크'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이 대덕특구본부를 조명했다.
릭 웨들(Rick Weddle) 미국 리서치 트라이앵클 파크 대표는 “대덕특구는 숙련된 경험과 하이테크기업들의 포트폴리오가 잘 갖춰진 우수 과학단지로 알려져 있다”면서 “내년 대덕 총회에 많은 과학단지관계자들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계두 대덕특구본부 이사장은 “이번 총회에서 세계 각국 과학단지관계자들이 ‘대덕 IASP총회’에 많이 참석토록 약속 받을 것”이라며 “대덕특구가 우리나라 R&D특구를 넘어 세계 초일류 과학단지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5월 대전 대덕특구에서 열리는 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협회 총회는 ‘글로벌 녹색성장(Global Green Growth)’이란 주제로 치러진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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