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씨티그룹이 러시아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의 ‘비중확대’에서 ‘비중축소’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씨티그룹은 “러시아에서의 증시랠리로 주식시장이 더 이상 과소평가됐다고 볼 수 없다”며 이유를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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