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태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는 5일 노사정협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정협은 송명호 평택시장의 주관으로 쌍용차 노사, 평택의 노동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쌍용차 측에서는 박영태, 이유일 두 관리인이 참석할 예정이며 노조에서는 집행부 4~5명이 참석한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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