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포스코파워의 기발행 제6-2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 요소로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한 PPA(전력구매계약)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 유지 ▲양호한 영업실적 및 현금창출력 시현 ▲발전설비 추가 건설에 따른 대규모 투자자금 조달부담 예상되나, 외형 확대를 통한 업계 내 위상 및 경쟁력 제고 가능성 ▲지난 2006년 포스코 그룹 계열 편입을 통한 안정적인 경영권 확립 및 포스코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 등을 꼽았다.



한편 포스코파워는 서인천에 위치한 복합화력발전소(#1∼4호기, 1,800MW)를 운영하는 전력사업자로서, 2006년 3월 동사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던 포스코가 맥쿼리 컨소시엄으로부터 잔여 지분 50%를 추가로 인수함에 따라 포스코 그룹으로 계열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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