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자골프선수들이 다문화 아동을 위한 '사랑의 샷'을 날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1일 경기도 가평 마이다스밸리골프장에서 방위산업업체인 휴니드테크놀러지스와 '다문화아동돕기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잭팟' 서희경(23ㆍ하이트)과 유소연(19ㆍ하이마트) 등 33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했다. 대회 수익금(5745만원)은 한국펄벅재단 측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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