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CA자산운용이 공모ELF 2종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만기 1년인 'NH-CA 로얄로드 증권투자신탁2호[ELS-파생형]'와 만기 1년 6개월의 'NH-CA 로얄로드 증권투자신탁3호[ELS-파생형]' 2종이다.

2호 상품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해서, 연12% 수익을 추구한다. 아울러 원금손실이 발생할 경우에도 원금의 80% 수준에서 손실을 제한하는 구조다.

3호 상품은 삼성전자와 한국전력 두 가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해서, 연11%의 수익을 추구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설정 이후 6개월, 12개월 차에 두 가지 기초자산의 가격이 각각 최초기준가격의 90%, 85% 이상일 경우 연11%의 수익으로 조기 상환되며, 만기까지 갈 경우에는 55% 이상만 되면 연11%로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다.

2호와 3호 상품은 농협중앙회를 비롯하여,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3호 상품은 수협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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