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은지원, "젝키와 멤버들이 그립다"";$txt="";$size="550,366,0";$no="20081208094024465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은초딩' 은지원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인정했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은지원은 얼마 전 '내조의 여왕 완소남 3인방 특집' 녹화에서 "열애설이 아니라 열애!"라고 당당히 밝혀 주위로부터 박수를 받으며 말문을 열었다.
은지원은 "알려진 대로 첫사랑과 다시 만나 열애 중이다"며 "남들은 첫사랑은 다시 안 만나는 게 좋다던데 나는 다시 만난 후 더 좋더라"고 말해 현재의 설레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은지원은 이어 "젝스키스 데뷔 전 유학시절 만났던 첫사랑인데 그룹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며 "누가 헤어지자고 선포했던 것도 아니고 하와이 오갈 때 만나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렇게 연락이 끊기다 이어졌다를 반복하다가 최근에 다시 만나게 됐다"며 그동안의 사연과 다시 시작된 첫사랑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연상의 연인에게 '누나'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은지원은 "그렇게 부르면 서운해 한다. 정 떨어 진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내조의 여왕 완소남 3인방 스페셜'은 1일 밤 방송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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