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과학원, 전북대학교, 전주시 1일 오후 상호협력 협약서 체결

지방자치단체, 학계, 연구계가 목조건축 등 산림분야 그린비즈니스에 대한 협력 및 기술교류를 목적으로 힘을 모은다.

1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산림과학원, 전주시, 전북대학교는 1일 오후 3시 전주시청에서 상호협력 협약(MOU)을 맺는다.

이 자리엔 최완용 국립산림과학원장, 송하진 전주시장, 서거석 전북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사인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전통 한옥 건축기술을 현대화한 원목기둥-보 구조의 목조주택 ‘?그린’개발을 계기로 전주시, 전북대,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분야 및 목조건축산업분야의 과학기술발전과 산업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 것을 공동인식하고 손을 맞잡는 것이다.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산림분야와 목조건축산업분야의 ▲정보 및 자료교환 ▲기술교육 및 인력교류 ▲공동연구사업 ▲세미나 등 학술적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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