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코스피>
GS건설(006360)
수도권을 중심으로 미분양주택이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고 해외 수주가 본격화에 따른 모멘텀 부각 전망.

CJ CGV(079160)
국내외 기대작들의 개봉으로 관객수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비용 통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코스닥>
네패스(033640)
글로벌 업황 개선과 일본 경쟁 업체의 사업 철수에 따른 수혜가 되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록할 전망.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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