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1";$txt="";$size="510,321,0";$no="20090530160917037695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故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이 거행된 이후 첫날인 30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마련된 임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이날 새벽 경찰이 강제 철거한 흔적이 남아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