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인해 그동안 결방된 예능 프로그램들이 30일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지난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후 그동안 지상파 3사는 뉴스특보체제에 돌입, 예능프로그램 방송을 자제해왔다.

특히 서거 소식이 전해진 23일 방송된 유일한 예능프로그램인 KBS2 '천하무적 토요일'은 이후 네티즌들의 많은 비난을 받았다.

주말은 물론 평일 지상파 3사 예능프로그램의 결방이 결정되자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전 대통령이 서거하셨는데 당연한 처사다", "마냥 웃고 떠들 수 없다", "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등 각기 다른 입장을 표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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